2026년 군정 추진계획 설명, 주민 건의사항 수렴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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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현장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 주민들을 만나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료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8기 2026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이 만들어졌다.
특히, ‘군민과 함께 그리는 희망 청사진’을 주제로 △양수발전소 건설계획 △선진 건·복지 프라자 구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 추진 △2030 인삼엑스포 개최 △헬스투어리즘 운영 △금산농업의 선진화 △국가문화유산 승격 추진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응 등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 △인삼 유통 구조 개선 △깻잎 영농발전 지원 △인구 유입 지원방안 모색 △신규 귀농인을 위한 지원 등을 건의했다.
또한, 각 마을의 숙원사업인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도로 및 인도 개선, 수해피해 지역 복구 조속 추진 및 수해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등에 관한 의견도 제시됐다.
주민 건의사항은 총 113건이 접수됐으며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부서에서 검토 후 적극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더욱 희망찬 군정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주민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는 군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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