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이슈저널=차미솜 기자] 기업은행과 한국청소년연맹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은행은 지정기탁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청소년연맹을 선정하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리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2200만 원의 지원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서적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일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일회성 상담을 넘어 대상자들이 스스로 내면의 힘을 길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심리정서 케어를 제공한다.
기업은행과 한국청소년연맹은 "8개월의 집중케어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기 심리 정서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성장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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